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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감사일기
877625135038006
아빠가 오늘은 술 많이 안 드시고 히스테리 안 부리고 무사히 지나감에 감사
하.. 감사일이 없네요... 왜 이렇게 일이 안 풀리는지...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이악물고 버티는 내 자신에게 감사
무너지지 않는 내 자신에 감사
아빠가 오늘은 술 많이 안 드시고 히스테리 안 부리고 무사히 지나감에 감사
하.. 감사일이 없네요... 왜 이렇게 일이 안 풀리는지...
마음이 너무 괴롭네요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이악물고 버티는 내 자신에게 감사
무너지지 않는 내 자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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