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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지켜주심에 감사

가밀라

오늘부터 사작되는 명절연휴입니다
오고 가는 발걸음 마다
시켜주시고
외롭고 쓸쓸한 가정에는
주님께서 함께해 주셔
행복하고 보람된 날들이게
하시고
세상과 사람를 바라보지말고
보이지 않은 하늘나라에
소망를두는 알찬 삶이게 하소서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살이지만 주님께
희망를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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