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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감사

가밀라

주님 !
감사만 하면서 열심히 살려고
하지만 내안에 내 자아가 넘 많아 서로 사랑하고 감사만 하고
살기에 부족하고 많이 모자란
저희들이옵니다.
가여운 저희들 궁흉히 여기사 불쌍히 여겨 주시어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오늘 하루도 아무 것도 염려하지말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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