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거룩한 주일날 감사
가밀라
주님!
세상 어느 누구 말도 안듣는 사람 영하 12도 꼭 새벽미사에 갔다고 고집
그것도 30분넘게 걸어
왕복 한시간넘게 소요
성당안도 서늘한 새벽공기뿐
핫팩을 2개 주머니 넣어주면서...
주님 오늘은 꼭 만나주세요
비록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주님께 간청할 것이 있어 새벽길 나서오니 주님 외면치 마시고
오늘은 꼭 한번만이라도
만나주세요.
등뒤에 대고 오늘은 꼭 주님 만나길 눈물로 간절하게 기도 드린다
주님 자기 자아가 넘 강해
주님 아직 만나질 못했지만
오늘은 인격적으로 한번만이라도
만나주실길 믿습니다
"의인를구하려 온것이아니라
죄인를 구하러 왔다" 하신
선하신주님 자비를 베풀주시옵소서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