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금요일 아침 단상

감자꽃793809

미세 먼지 ’좋음‘인 아침 공기가 솔직하다.
어제의 피로도 오늘의 기대도 숨기지 않고
창문을 열면 밤새 식어 있던 마음이 천천히 데워지고,
모처럼 오늘의 해님이 방긋! “오늘은 해가 떴어요.“
아침은 아무 일도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이
자유롭고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듯하다.
금요일 아침의 기대감일까? ㅋㅋ
이렇게 조용히 시작되는 아침에게 감사하며,
라디오는 제목을 알 수 없는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로
정막을 깨운다. 오늘도 힘차게 아자!!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2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