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새술은 새부대에

가밀라

주님!
새로운 새날를주셔 감사드립니다.
주님를 사랑 할수록 제가 죄인임를 깨달고 조금 조금씩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소서
아직도 내안에 내 자아만 살아 있어 주님앞에 눈물이 먼저 앞서는 죄인입니다
나 같은 자녀에게 늘 한결같은
은혜 베풀어 주시니 감사뿐인 삶입니다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4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