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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한사람
앞산 신혜숙504183
길하다는 사람이 어제 책을 사러 왔습니다. 첨으로 꿈에도 그린 장사를 해 보았습다. 그리고 그게 책장사입니다.
너무 기뻐서 그동안 잠못자던 불면증과 머리와 몸 흔들림이 완화돼고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성경 읽고 . 책도 읽고, 글도 포기하지않고 쓰렵니다.
길하다는 사람이 어제 책을 사러 왔습니다. 첨으로 꿈에도 그린 장사를 해 보았습다. 그리고 그게 책장사입니다.
너무 기뻐서 그동안 잠못자던 불면증과 머리와 몸 흔들림이 완화돼고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성경 읽고 . 책도 읽고, 글도 포기하지않고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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