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을 사모함에 감사
유도사919993
누구나 신년이면 각오들을 한다.
올 해는 뭘 해야겠다.
올 해는 뭘 하지 말아야 겠다.
작년에 옮겨간 새로운 예배처에서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고 있다.
깊은 기도를 할 때 마다 한 없는 벅차오름과 희열과 감사가 끓어 올라온다.
눈물 콧물을 쏟라 낸다.
왜 그럴까??
말씀의 사모함도 동시에 내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다.
그저 감사하다.
끝까지 이 마음 변치 않기를 ....
지금 좀 많이 행복하다.
누구나 신년이면 각오들을 한다.
올 해는 뭘 해야겠다.
올 해는 뭘 하지 말아야 겠다.
작년에 옮겨간 새로운 예배처에서
많은 은혜와 사랑을 받고 있다.
깊은 기도를 할 때 마다 한 없는 벅차오름과 희열과 감사가 끓어 올라온다.
눈물 콧물을 쏟라 낸다.
왜 그럴까??
말씀의 사모함도 동시에 내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다.
그저 감사하다.
끝까지 이 마음 변치 않기를 ....
지금 좀 많이 행복하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