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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없어도 힘이되어준 내딸들

겨울맘

각자의 자리에서 홀로 너무나 힘겨웠을 텐데9개월 이란 시간을 엄마없이 보낸 시간들을
소리없이 견뎌줘서 감사하고 내딸로 내게와준
우리공주들이 있어 엄마는 살아갈힘이 생겨
매일매일 감사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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