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없어도 힘이되어준 내딸들겨울맘각자의 자리에서 홀로 너무나 힘겨웠을 텐데9개월 이란 시간을 엄마없이 보낸 시간들을소리없이 견뎌줘서 감사하고 내딸로 내게와준우리공주들이 있어 엄마는 살아갈힘이 생겨매일매일 감사해~사랑한다~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힘딸매일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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