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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꿈꾸는 반딧불이

365일을 살아온 나,

격려도하고 반성도 한다.

그리고,함께한 이들,  힘들기도 했지만

나를 찾아주었고,성장시켜주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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