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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보내며..

꽁뿌꽁쮸

몸이 힘들게 보낸 올해 였네.
25년이 끝나는 날,
26년은 건강 하기를 바라며
올한해는 진심 맘고생 몸고생 힘들었지만 이렇게 잘견뎌준 나에게 칭찬 한다,
"정말 고생 했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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