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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를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백정숙859696

칠순 나이를 넘은 이 나이에 멋진 아코동호회를 알게 되고

특히 훌륭하신 이철옥 교수님을 알게 되어 배워나간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

이 늦은 나이에 배워 언제 잘 할 수 있으려나 때론 한숨 짓지만 어린아기가 아장아장 걷듯 천천히 걷다 보면 언젠가 뛰어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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