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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의주님감사합니디

가밀라

나의주님
나의 아빠 아버지
저는 비림앞에 촛불처럼
나약합니다
.오늘도 강하고 담대한 마음주시고
내 삶을 밑겨드립니다
연약한 육신과 영혼 지켜주시옵소서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기예수님 오실날 기다립니다
곧오소서
임마루엘이여--‐--
천하 만민를 구원하소서
감사가 온두리에 넘쳐나는
날들이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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