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 반려묘 양이에게 감사하기

437671850487463

오늘 17년동안 동거동락했던 나의 사랑스런 반려묘 양이를 보냈습니다.

양이야~

나한테 와줘서 감사해~

내가 힘들때 내 곁에서 위로가 되어줘서 감사해~

내가 너와 잘 이별 할 수 있게 기회를 줘서 감사해~

부디 무지개 다리 너머에 세상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렴~

널 잊지않고, 내 기억에 내 마음에 널 품고 살께.

함께 지내는 동안

많이 행복했고, 즐거웠고, 고마웠어~

바람이 멎고,

하늘이 예뻤고,

작은 새 한마리가 같이 있었줬어.

우리 다음에 다시 만나자.

꼭!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1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