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6일

Solace

주방의 묵은 기름때를 닦으며 잡념을 지웠습니다.
몸을 움직여 집을 돌볼 에너지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군생활하는 아들이 힘들지만 잘 이겨내면 좋겠기에, 감사일기를 매일 쓰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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