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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을
Su hyeon!
버리고
가끔은 그래도 되는 줄 생각했고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이해했고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배려했고
그렇게 이해하려고 했다.
그러나
때로는 그조차의 생각과 배려에도
무례하게 군림하는 사람이 있어
깊은 관계는 깨어지고
소중한 인연을 저버리는 사람도 있더라.
정말 사는것 중 소중한 것이 관계이자 인연인데...
수현낙서
버리고
가끔은 그래도 되는 줄 생각했고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이해했고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배려했고
그렇게 이해하려고 했다.
그러나
때로는 그조차의 생각과 배려에도
무례하게 군림하는 사람이 있어
깊은 관계는 깨어지고
소중한 인연을 저버리는 사람도 있더라.
정말 사는것 중 소중한 것이 관계이자 인연인데...
수현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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