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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감사

가밀라

자비의 주님!
질 그릇 같은 우리는
연약하여 조그만 상처에도 흠집도 잘 나고
깨지기 쉽고 늘 잘 넘어지고
상처주고 받습니다
강하고 담대함 주시어
잘 빗어진 쓸모 있는
깨끗하고 단단한
질그릇으로..
모둘이의 돌처럼 쓸모 있는
사람으로 하소서
내가 이 세상에 한돌의 소금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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