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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

할미꽃676489

글도 얼굴 볼수 있어 감사합니다.비록 알아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눈 깜빡 이고 있는것도 감사합니다.우리곁에라도 누워있어 감사합니다.매일 기도 하지만 욕심 도 내여 보지만 조금만 더 기대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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