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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793809

세상 사 모든 일에는 ’ 쉼‘이 필요하다. 해서 오늘 일기는 쉬기로 해야겠다.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몸살 기운이 있었지만, 마냥 누워 있는 걸 잘 못하는 성격이라… 일어나 움직이고는 있지만 만사 귀찮은 날이다. 몸살 핑계로 일기를 건너뛸 까 하다가… 이걸 오늘의 일기로 대체한다. 오늘 일기는 쉰다고 해놓고(딱히 쓸 건더기도 못 찾고) 결국 ’This is 일기‘가 되었네. ㅋ 머니 머니(money money) 해도 건강이 최고. 오늘은 나의 ’ 쉼‘에게 감사를..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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