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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이 단단해져 감사

다르세이10076

예전엔 딸이 독설을 시전하면 마음이 아프다못해 죽을 것만 같았는데 지금은 배실대며 웃는다.

아무런 마음이 안 생기고 그냥 이쁘다.ㅋ

이런 내 마음이 단단해져 있음에 무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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