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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까 말까 하다가
산사랑20509
오늘은 왠지
감사일기를 쓸까 말까 망설여 지는
날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열정적으로 올렸는데
왜일까????
어제 같은 오늘이 무료해서 그런가
아님 감사 할일이 없어서 일까
곰곰 생각해보는 저녁시간
빗소리가 적막을 깨고 외칩니다
그렇다면
책이라도 읽어!
한 줄이라도!
소설 쓰고 있네~
오늘은 왠지
감사일기를 쓸까 말까 망설여 지는
날입니다
어제까지만해도 열정적으로 올렸는데
왜일까????
어제 같은 오늘이 무료해서 그런가
아님 감사 할일이 없어서 일까
곰곰 생각해보는 저녁시간
빗소리가 적막을 깨고 외칩니다
그렇다면
책이라도 읽어!
한 줄이라도!
소설 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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