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50919

공명과공명

1. 18일 일방적 당일 통보 직후 19일 낮까지 단 하루만에 시간을 쏟아가며 절차 조사, 자료 수집, 신청서까지 작성한 나에게 감사하다.
2. 프린트 23장이나 돈 주고 뽑고, 2시간 밖에 안 남았는데 택시를 타고 가서라도 반드시 금요일 내로 접수시키려 한 내 짙은 의지력에 감사하다.
3. 맨 몸으로 당당하게 부당해고 구제신청한 용기를 가진 내 자신에게 감사하다.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