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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말하시네

밀알(김영미)

자녀가 성장하고 출가하고 부모를 봉양하며 직장생활에~"" 삶이 신앙이고 생활이 신앙의 연장선인 매일매일의 시간들이 숨이 찰 무렵 지난 주 목요일 기프티드의 '사랑한다 말하시네 '찬양을 만났다.선물이었고 위로였고, 회복의 시작이었다.마치 지난 옛날 '내가 두인삼은 모든 것 내려 놓고'  찬양을 만났을 때 처럼~""

앞으로의 시간들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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