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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새벽녘 .

룰루스키

2주넘은 더위에 지쳣는데 빗소리만으로 시원해짐에 감사
천둥소리에 무서워하며 엄마곁으로 오늘 울 강쥐에게 감사
담주 셤기간이라 밤늦게 열공하는 딸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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