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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거울

최주현

아이의 이름을 부를 땐 세상에 처음 태어났을 때의

그 목소리로 불러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변해야함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셋을 키워도 지혜가 부족하고 인내심이 모자라

불안과 염려가 화로 나가기 일쑤였습니다.

학교 참관수업에서 나를 닮은 아이를 보며

아이들에게 어른답지 못하게 행동했던 스스로가 부끄럽고 슬펐던 하루. 그러나 아직 시간과 기회가 남아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도 저도 실수하고 아프게 깨달아야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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