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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6 밝은 밤바람처럼 세가족이 행복한 하루

달달한인생

안녕하세요 달님. 오늘은 정신의학과에 가서 다행히 저에게 맞는 처방 후 새로운 치료를 시도했던 날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제가 먼저 적극적인 의사를 보여 빠르게 치료를 유도하셨고 저도 두려워하지 않고 따랐습니다. 이 모든게 의사 선생님 단 한분만의 희생과 봉사만은 아닐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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