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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최주현

첫째. 학교와 회사생활 동시에 하기 힘들텐데 묵묵히           인내하며 네 갈 길 잘 가고 있어 고맙다.

둘째. 고3, 아무것도 안해도 절로 마음이 고된 시기

        기운 내며 매일 전진하고 있어 고맙다.

셋째. 사춘기 성장통 건강하게 잘 보내고 있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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