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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꿍에게
최주현
오랜 세월 동안 믿고 의지한
나의귀한 존재 남편~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고3 아이와 차가운 대화를 나눌 때마다.. 조용히 바라보며 '괜찮다고' 눈으로 전해줘서 감사해요.
그저 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힘이 돼요
감사해요.
오랜 세월 동안 믿고 의지한
나의귀한 존재 남편~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해줘서 감사해요.
고3 아이와 차가운 대화를 나눌 때마다.. 조용히 바라보며 '괜찮다고' 눈으로 전해줘서 감사해요.
그저 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힘이 돼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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