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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젊잖은수염신사

1. 몸이 쑤셔 종일 쉬었지만,,, 이런 몸의 신호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런 신호 놓치면 더 큰일나니까)
2. 멍하니 누워있으니 들려오는 매미소리에 마음이 위안되니 감사합니다.
3. 다시 일어나서 무엇이던 느끼고 볼 수 있으니 감사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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