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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감사일기

미2

딸아이 약이 잘맞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먹는게 힘들텐데 작고 여린 몸으로 약을 잘 먹어주어 기특합니다

우리 가족 여러 위기로 어려움도 많았지만 잘 이겨내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그 난리통의 와중에도 사랑스럽게 자라 준 예쁜 아이에게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직장을 잃지 않고 휴직하여 아이를 돌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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