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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뭐뭐 해야 돼'라는 화법을 많이 써요. 특히 타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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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하 작가의 「말하다」라는 책

나도 해당되는거 같아서 언행을 되돌아보게 되더라..

 

ㅊㅊ - ㅇㅅㅌ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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