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뉴진스 공개 지지?…SNS 올린 글 '파장 예고'차원에서 당장 하이브와 대립각을 세울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엔터업계의 시각이다. 그렇다고하더라도 전체 매출에서 BTS가 차지하는 비중이 3분의 1에 달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만큼 하이브 입장에선 부담이 상당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BTS 멤버 정국은 자신의 반려견인 ‘전밤’의 일상을 올리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Artists are not guilty)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뉴진스 ‘파워퍼프걸’ 상징색인 파랑·분홍·노랑·초록·보라색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힘을 주고 있는 팔 모양 이모티콘을 추가했다. 정국이 올린 이모티콘은 각각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팬들 사이에선 “뉴진스를 우회적으로 지지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앞서 지난 12일 다른 멤버 뷔는 인스타에 ’기억력 뒤죽박죽이지만 Layover 1주년 나 자신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첫 솔로앨범 '레이오버(Layover)' 재킷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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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분홍 노루귀...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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