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키17> .... 로버트 패틴슨의 재발견 🍀아래 장면에서.... <테넷>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는 후기도 있던데요. ㅎㅎ 영화관에서는 <테넷> 생각은 못했고, 그냥 너무 마음이 짠 했네요. 저 얼굴로, 이런 표정을... ㅠㅠ 로버트 패틴슨은 <해리포터 불의 잔>에서 처음 봤고, 얼굴 하얀 뱀파이어.. 역할의 배우로만 생각했었는데요. <미키17>을 보고 선입견이 확 깨졌습니다. 연기의 폭이 넓더라구요. 1인 2역으로 나와요~ ㅎㅎ 이제까지 1인 2역하면 딱 떠올랐던 건.. <왕이 된 남자> (2019) 여진구 배우였는데요. 이제 <미키17>도 추가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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