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붉은새우

no name

 

 

손질되어 있어서 넘나 편해!

찜기에 그냥 쪄서 먹어봤는데

따로 간할 필요도 없었고!

껍질 까는 것도 쉬웠엉!

 

다들 냉동실에 쟁여둔다는 쟁여템으로 유명해서

사봤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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