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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그냥 애 있는 돌싱이 부담되는 것 같음

오키진행시켜

좋은 사람으로 비쳐야 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거절 안 하고 좋은 뉘앙스로 말하지만

결국 애 없는 정숙이만 가능한 사람..

좋게 돌려 돌려 말해서 "그분에 비해 제가 모자란 거 같아요" 이렇게 말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이 못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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