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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다 이런 경기는 처음본다.
마로니에85
한화는 노시환과 김서현만을 위한 팀인가?
한화는 김경문의 그 철지나고 뭣같은 '믿음야구'를 입증하기 위한 팀인가?
한화는 계속 이런 경기를 해야하나?
일반인들도 경기를 이렇게 이끌지는 않는다. 도대체 구위도, 컨트롤도, 심지어 자신감도 없는 투수를 마무리로 올려 놓고 볼넷, 안타, 사구를 계속 반복해도 교체도 안하다가 역전당하고 나서야 교체하는 건 어느나라 야구 방식인지....
제대로 치지도 못하는 노시환을 4번 자리에서 슬럼프를 이겨내라고 주구장창 내보내더니, 현재로서는 마무리로서 함량미달인 김서현을 마무리 자리에서 컨디션 회복하라고 팀을 희생시키는 감독과 투수코치는 도대체 왜 한화에서 월급받고 있는건가. 두사람은 학교야구팀으로 가서 지도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이게 프로경기 맞나? 코칭스태프 모두를 바꿔야 한화가 산다. 작년에 두 외인 투수 덕에 한국시리즈까지 올라갔고, 저런 수준 낮은 감독, 코치들 때문에 우승을 놓쳤는데, 마치 자신들이 잘해서 팀이 그자리에 올라간 것으로 착각하고 지난해의 과오를 올해도 반복하고 있다. 두 외인 투수가 없으니 이렇게 표가 나는 것을 보고도 스스로 깨닫는 것이 없는 그들은 '답이 없다!'
우리는 우승만을 바라지 않는다. 부끄럽지 않은 경기, 멋진 승부를 보고 싶을 뿐이다. 작전도, 상식도, 의지도 없는 감독과 코치들이 더 한화를 망쳐 놓기 전에,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다면 당장 잘라내야 한다.
뭐냐. 부끄럽게. 최소한의 양심이나 자존심이 있다면 당장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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