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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의 부족

YouFirst

박진만은

어제 김태훈에서 우승현으로

투수 교체 한것에 대해

실수였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이겨서 묻혔지만

문제는 박진만의 결정적 오판은

시즌내내 있어왔다는것을

팬들은 알고 있다.

야구는 디테일의 경기이다.

감독의 판단미스 하나가

경기를 망칠수 있다는걸

누구나 안다.

박감독은 쫌 현명했음 좋겠다.

김태훈은 누가봐도

불안한데 박빙에서 내보내는지

이해가 안된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이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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