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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구단을 매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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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아와 엔씨가

대형 트레이드를 했다.

주전 야수를 내주고

불펜 투수를 데리고 왔다.

그전에 롯데와 두산도

마찬가지 야수와 투수를

맞바꾸었다.

롯데가 올해 강한건

불펜의 힘이다.

한화가 강한것도 마찬가지

불펜의 힘이다.

이게 정상적인 팀의 모습이다.

삼성을 보자

지난해 데리고 온 임창민 김재윤은

딱 1년용이었다.

올해 초부터 불펜이 무너졌으나

삼성은 지금까지 꿈쩍을 

안하고 있다.

이건 정상적인 팀이 아니다.

감독도 단장도 구단주의

허락이 있어야 움직인다.

결국 삼성이 가만히 있는건

윗선의 뜻이다.

답은 나왔다

삼성은 구단을 의지할

의지가 없다는 뜻인데

속히 야구를 사랑하는

좋은팀에게 구단을

매각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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