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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다
시라소니 k
쪼다 육백 치고 자빠졌네
아무리 이해할라 해도 속이 뒤집혀서
잠을 설쳐 버리고 말았다
그리 자신감이 없고 나약해서
어찌 마무리 투수로 성장할건가
입에 넣어주는 떡을 지발로 차는 시키
이런 바보시키가 마무리 투수다
지나가는 강아지가 버꼽잡고 웃는다
될 놈은 떡잎부터 알아본다 했다
지 혼자만의 싸움도 못 이기는 놈을
마무리로 고정한 이 돌대가리 새끼
그렇게 말아처 먹고도 또 불을 지르네
이 개새끼가 투수 운용하는거 보면
아마추어 감독보다도 못한다는게
애시당초 뽀록났는 일
이런 흐리멍텅 돌대가리를
그냥 안고 가는 삼성 야구단
정말 지랄하고 자빠졌다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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