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시라소니 k
키움이 선수를 쳤네
단장부터 수석 코치까지 날려 버렸어
결단력있는 키움이 부럽다
떠그랄
우리가 여기서 암만 떠들어 봤자
사자구단은 눈하나 깜짝거리지 않는다
그저, 개바보들의 행진인 뿐
푹푹찌는 더위에 거품물고 짖지 마란다
귀막고 눈가리며 기차는 달릴 뿐이라고
키움이 선수를 쳤네
단장부터 수석 코치까지 날려 버렸어
결단력있는 키움이 부럽다
떠그랄
우리가 여기서 암만 떠들어 봤자
사자구단은 눈하나 깜짝거리지 않는다
그저, 개바보들의 행진인 뿐
푹푹찌는 더위에 거품물고 짖지 마란다
귀막고 눈가리며 기차는 달릴 뿐이라고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