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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삼성감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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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진만
올해 성적으로 볼때 재계약은
힘들것으로 본다.
2.이승엽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상징성은 있어도
경험부족과 아직은 감독으로서의
미숙함이 보인다.
3.양상문
현 한화를 1위에 올린
한화 투수코치이다
감독 단장으로 경험도 많고
투수조련에 일과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한다.
4.염경업
현 LG감독으로 잔류할
가능성이 높지만
파격적인 대우를 약속하면
마음을 바꿀수도 있다.
5.최일언
현 삼성 수석코치
투수 조련에 일과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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