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만 쫌만 더...김명환(LG화학)4403~5km만 더 나오면 넘 좋을 것 같습니다웨이팅 끝판왕 한테 배워서내년에 155km 찍읍시다~'내가 나를 갉아먹고 있었구나' 강민호·오승환의 소중한 조언, 포효하는 '아기 호랑이' 이호성 [I"너 연봉 몇이야, 그럼 밥값 다했네. 즐겨." 대선배 강민호(40)의 조언에 이호성(21·이상 삼성 라이온즈)이 무릎을 '탁' 쳤다. '내가 나를 더 갉아먹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졌다. 그렇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삼성_라이온즈오승환강민호포효구속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