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ㆍ161삼성 감독님 ?얼마나 삼성 떠나기 싫으면…KS행 영웅 끝내 눈물, 마지막 인사 남겼다 "공 던질때마다 즐거웠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매 공을 던질 때마다 즐거웠다. 여기서 있었던 모든 일들이 행복했다" 삼성을 떠나는 외국인투수 데니 레예스(29)가 지난 15일 삼성 구단 유튜브 채널인 '라이온즈TV'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삼성_라이온즈감독KS마지막인사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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