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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들꽃232726
어쩜 저의 인생과 똑 같을까요
제가 항상하는말이 부모가 자식에게
정을주고 키워야 자식도 부모에게 정을 주고 사랑을 느끼게 된다구요
어린때 받은 상처때문에 지금은 부모님이 저에게 사과하고 잘하시지만
정이 눈꼽만큼도 생기지않아요
어쩜 저의 인생과 똑 같을까요
제가 항상하는말이 부모가 자식에게
정을주고 키워야 자식도 부모에게 정을 주고 사랑을 느끼게 된다구요
어린때 받은 상처때문에 지금은 부모님이 저에게 사과하고 잘하시지만
정이 눈꼽만큼도 생기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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