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수ㅡ네멋대로해라ㅡ이게 내 평생 드라마인데ㅜ이젠 못볼것같다ㅠ복수야ㅠ이게 므니ㅠ계엄 주동 교회라니오잉399605복수아ㅜ대중을 기만한 양동근의 삭제엔딩, 데뷔 40년 배우의 경박한 행보 [SS초점][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중의 마음을 이렇게 모를 수 있을까. 1987년 아역으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양동근이 오만한 태도로 대중의 심기를 건드렸다. 아무리 억울할 수 있어도 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오늘의_드라마양동근네멋대로해라복수계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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