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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오형제
영빈지기YOJUN253272
오히려 아이를 갖자고 남편이 말하는 것은 궁극적으로는 아내를 위한 배려라는 생각은 못하시나요? 남편은 이미 자신의 자녀가 두명이나 있지만 아내에겐 없으니 자녀를 갖게 해 주고 싶은 남편의 바램일 수 있고, 아내는 아이갖는 것이 정말 싫어서라기 보다는 나이먹어 남의 눈이 의식되어 싫어하는 눈치인걸 모르셨나요? 가족간에도 인간미 없이 아무데나 강요니 폭력이니 뭐니 그런말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폭력과 강요는 싫어하니 오해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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