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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들이야기입니다.ㅎㅎ

안개235086

소개팅 좀 받았는데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

 

좀 독립적이고 차분하고 먼저 말을 붙일 줄 아는 아가씨면 맞겠어요.

아들은 조금 진중한 편입니다.

예의바르고 속깊고 배려심.

 

결혼은 현실입니다.

재미있는남자, 결혼하면 계속 재미가...

끌리는 남자, 계속 그럴까요.

같은 취미 별 중요하지 않아요.

사는데는 가치관과 성격이 좀 맞으면 잘 삽니다.

 

서울 강남 알만한 직장입니다.

본가는 부산입니다. 키 보통

약간 귀염상 좋아요.

나이는 한두살 많아도 됩니다.

댓글은 어찌 받을지 모르겠네요.ㅎㅎ

hi31314@n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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