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돈, 연애 그리고 결혼

Ann801

이혼한지 10년, 어렵게 만난 같은 나이의 남자친구.  

둘다 돌싱이고 근근히 직장다니며 취미생활 즐기는 정도의 경제력.

나도 이혼하고 열심히 직장다니면서 사이드로 작은 부업/사업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자꾸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고마운 마음보다 부담으로 느껴진다. 

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여행 가자고도 했다.  

맘이 안 편하고 자꾸 의심이 든다.  어떻하면 좋을까....

등록된 샷 리스트
베스트 댓글
  • 비그르르

    꺼지라하면 안되나요

댓글 1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 Loading...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