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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한심한것 같아요
밥 먹고 싶다등록 날짜&시간2024.05.01
6개월 동안 다니던 사무직 그만 두고 백수생활 하는데 참.. 막막하네요.. 어제 면접 봤는데 나이 이야기 하면서 나이가 너무 어리다 전공 안 살리고 왜 지원 했냐 뭐라고 이야기 하는데.. 참..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끼고 자신감도 떨어지더라고요.. 백수생활이 좋으면서 불안하고.. 하루 하루가 막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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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다니던 사무직 그만 두고 백수생활 하는데 참.. 막막하네요.. 어제 면접 봤는데 나이 이야기 하면서 나이가 너무 어리다 전공 안 살리고 왜 지원 했냐 뭐라고 이야기 하는데.. 참.. 제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끼고 자신감도 떨어지더라고요.. 백수생활이 좋으면서 불안하고.. 하루 하루가 막막해요...
첫댓글남이사 그 나이에 전공을 살리든 죽이든 ㅡㅡ
생각 많으실 거 같아요..
나이많으면 많다고 지랄하고 어리면 어리다고 지랄하네
어제 면접 봤는데 압박면접으로 면접 보고 건강은 하냐? 나이가 너무 어리다. 잘할수 있겠어요? 하고.. 똑같은말 계속 반복하고.. ㅠㅠㅠ
@밥 먹고 싶다 아이구 ㅠㅠㅠ 면접자 압박하고 주눅들게 하는게 그사람들 일이니까 겁준 것 뿐이에요 너무 주눅들지 마세요
어리면 어리다 난리 많으면 많다 난리 ㅡㅡ 겪어봐서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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