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정이 뭐야?” 탕후루 가고 요거트 왔나…MZ 인기템 빠르게 변화선택할 수 있어 맛은 물론 최근 인스타그램용 사진 찍기에 적합한 ‘비주얼’로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기에 자영업자 사이에서도 요거트 아이스크림 창업이 관심을 사고 있다. 자영업자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아프니까 자영업자’에서는 올해 초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 창업 관심있어요”, “요아정 궁금해요”, “요아정 어떤가요” 등의 문의글이 잇따르고 있다. 요아정 외에 요거트월드 등 브랜드 프랜차이즈도 관심을 얻는다. 일부 자영업자는 “탕후루 다음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며 창업을 추천하는 글도 올렸다. 실제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탕후루’의 인기는 빠르게 식고 있다. 이 카페에 한 탕후루 가게 사장은 “탕후루 이젠 끝이다. 망해가는 과정인 것 같다”는 푸념의 글을 올렸다. 그는 “작년 6월 정도에 시작했는데 9개월 만에 유행이 끝나버렸다. 현재는 하루 10개도 안 팔린다”며 “이 상황에 과일값도 비싸고 요즘 참 생각이 많아진다”는 글을 썼다. -생략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4075714b “요아정
테이블명뉴스를 읽다
첫댓글나도 한 입만
미안.... ㅇㅣ미 다 처묵 ㅎ
탕후루 굿
좐맛이라죠 ㅋㅋㅋ
탕후루천재 ㄷㄷㄷ
감삼다 ㅎㅎㅋ 나중에 놀러오시묜 몇 알 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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